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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원하며 함께갑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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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 2021.09.08 10:39
조회 11274
응원하며 함께갑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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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국민의힘 책임당원임승환교수

▲대한민국녹색환경문화ngo연맹대구본부 자문위원장

응원 하면서 함께 갑시다.

 

당직경력 35년 책임당원 15년

당을 앆고 사랑하면서 당직을 가지고 여러번 선거를 치루었다.

대통령. 국회의원. 도지사. 시의원 에 이르기까지 직접 후보가 되어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 보기도 했고 유세본부장 의 직책으로 우리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.

 

기억을 되새겨보면 낙선을 했을때 일이다 당선된 후보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냈다.

 

그 광경을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은 큰 박수로 응원해 주었다.

왜 그랬을까 선거기간동안 상대후보를 인정하고 페어 플레이를 하면서 조금도 거짓없이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루었기 때문이다.

감히 말하건데 내가 지금까지 인연이 된 수많은 후보들은 상대방을 심하게 비방하거나 눈살을 찌푸리게 행동한 후보는 그다지 기억나지 않는다.

 

시간이 흘러 지금 이순간 당을 누구보다도 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제는 도저히 인내력 에 한계를 느껴 진심어린 충언을 하고자 한다.

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정한 리더가되고자 한다면 제발 상대후보에 대한존경과 인정 의 에티켓 이 필요하다고 본다.

작금의 예를 들면 유력 대선주자 의 이른바 형사고발사주 의혹 관련 건 이다.

아직 사실로 그 실체가 명백하게 들어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사실인냥 기다렸다는 듯이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한채 기분나쁜 말로 자극하면

반사이익을 얻고자 이런 치졸한 행동을 하는지 몰라도 현명한 당원들의 마음은 멀어져만 간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았으면 좋겠다.

타 당이 아니라 우리당 스스로가 한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

이제부터라도 제발!정신을 차리자

상대후보를 비난하기보다는 칭찬으로 격려하고 수준높은 국민들의 눈높이 에 및추어 해야할말 해서는 안될말 구별해서 하고

제대로 된 정책과 실천가능한 공약으로 국민들 응어리진 가슴 풀어주고 

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정권 교체는 점점 가까워 질것이다.  ​

국민의힘 책임당원 임승환교수​

대구중앙방송 cjbtv825-1@naver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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